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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중앙동 봉사단체 중복 ‘삼계탕’ 봉사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120인분 대접

기사입력 2014-07-29 오전 9:03:07

 

 

 

중앙동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한 8개 봉사단체들은 중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봉사를 전개했다.

 

중앙동 봉사단체는 28일 관내 경로당 4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을 뵙고 준비한 삼계탕 120인분을 대접했다.

 

삼계탕은 봉사단체에서 재료를 제공하고 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옥수)가 십시일반 일손을 도와 만든 것으로 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을 입맛을 돋우었다.

 

경로당 회원들은 “매년 삼복을 잊지 않고 식사대접에 수고스러움을 마다하지 않는 8개 봉사단체 및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 지역의 어른으로의 역할을 잊지 않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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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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