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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센터 직원들, 주말 농촌일손돕기
자인면 만감류 하우스에서 영농작업 돕기 ‘구슬땀’
기사입력 2018-06-02 오후 4: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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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인면 소재 만감류 하우스에서 일손을 돕고 있는 농업기술센터 직원들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축산과 직원들은 3일 자인면 남신리 소재 만감류 하우스 재배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서다. 이날 직원 16명은 농장주의 작업지시에 따라 한라봉·레드향의 열매솎기 및 순치기 작업을 도왔다.
도움을 받은 농장주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일손돕기를 와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덕분에 한시름 덜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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