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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4-26 오후 5:15:00

시립박물관, 삼짇날 ‘세시풍속 체험행사’
주말 가족단위 관람객 500여명 몰려 ‘성황’

기사입력 2019-04-08 오전 11:12:12

▲ 지난 주말 경산시립박물관에서 우리나라 전통명절인 삼짇날을 맞아 다양한 세시풍속 체험행사들이 열렸다.



경산시립박물관은 우리나라 전통명절인 삼짇날(음력 33)을 맞아 6일 오후 박물관 야외광장에서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열였다.

 

새싹이 돋고 산과 들에 푸르고 붉은 꽃들이 피기 시작하는 삼짇날이 되면 조상?들은 들로 나가 꽃놀이를 하고 새로 돋은 풀을 밟으며 화전을 비롯한 음식들을 먹고 하루를 즐겼다.

 

주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경산시립박물관을 찾은 500여명의 시민들은 활쏘기 및 민속놀이 체험 나비 머리핀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및 답청 포토존 압화로 만드는 향기 나무 걸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봄날 추억을 쌓았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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