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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5-23 오전 8:42:00

주말, 가족 나들이는 삼성현공원으로~
‘달려라 삼성현 가족’ 등 다채로운 공연·체험행사 열려

기사입력 2019-05-03 오전 8:33:44

▲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전경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은 오는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가족단위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들을 연다.

 

오는 54()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야외공연장 일원에서는 달려라 삼성현 가족 및 마술공연’, ‘버스킹 공연이 마련된다.

 

달려라 삼성현 가족9가지의 미션이 숨어있는 공원을 무대로 가족이 한 팀이 되어 이를 해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아 사전 접수가 필수이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이어진다.

 


 

 

, 활짝 핀 봄꽃의 정취와 함께 관람객이 직접 원효대사의 깨달음을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관인 원효대사 깨달음 체험장’, 스릴 만점의 레일 썰매장, 새롭게 정비한 미로원, 중앙광장 바닥분수, 국궁체험 등 다양한 체험시설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510일부터 19일까지는 ‘2019 박물관·미술관 주간(Museum Week)’으로 삼성현역사문화관(1종 전문박물관)을 방문하면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손옥분 관장은 “4월부터 공원을 찾는 가족 방문객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주말 가족 나들이 장소로 불편이 없도록 운영 중인 전시 및 체험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즐거움과 감동을 줄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전시를 연중 운영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삼성현문화박물관(053-804-7322)으로 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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