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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6 오전 8:22:00

‘정을 담은 품앗이’ 중방농악페스티벌
전국 농악동호인 경산에 모여 어울림의 장 연출

기사입력 2019-06-03 오전 8:18:29

10회 대한민국 농악대축제-중방농악페스티벌2일 중방동 남천둔치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 제10회 대한민국 농악대축제 - 중방농악페스티벌이 지난 2일 남천강변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졌다.
 

 

경산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가 주관하는 본 행사는 전국을 대표하는 농악 동호인들이 교류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으로 매년 단오를 즈음에 지역에서 열리고 있다.

 

10회를 맞은 올해 축제에는 지역 대표 농악단인 중방농악보존회와 압량해오름농악단, 가창농악단, 비산농악보존회, 밀양무안농악단 등 전국의 우수 농악단이 대거 참여해 시민들에게 우리 전통 농악의 진수를 선보였다.

 

특히, 소리꾼 남상일과 말뚝이 변검 창시자인 구본진, 지역 대표 전통문화 프로그램인 자인팔광대, 여원무 등 다양한 특별공연도 펼쳐져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회를 주관한 이승호 중방농악보존회장은 전국을 대표하는 농악 동호인들이 지역의 특성을 살린 전통농악을 선보이며 경쟁의 틀에서 벗어나 교류와 화합하는 축제한마당이 됐다.”고 전했다.

 

 

[Photo News]

 

▲ 앵지밭골풍물단 공연
 
 ▲ 자인팔광대
 
▲ 농악페스티벌을 관람하고 있는 시민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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