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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9-19 오후 2:52:00

시립합창단, 남매공원 ‘찾아가는 음악회’
시민 300여명 함께...16일 정기공연 레파토리도 공개

기사입력 2019-07-06 오전 8:41:28

경산시립합창단은 5일 저녁 730분 남매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시민 300여명이 찾은 가운데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었다.

 

합창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는 공연장 접근이 어려운 문화소외계층 시민들을 위해 학교, 공원, 각종 단체, 공공장소 등을 직접 찾아 공연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 경산시립합창단의 찾아가는 음악회가 5일 저녁 남매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윤동찬 지휘자와 40여명의 단원들은 ‘Fly me to the moon’, ‘그녀를 만나는 곳 100미터 전등 시민들의 귀에 익은 곡들을 선보이며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음악과 추억을 선물했다.

 

특히, 합창단은 오는 16일 열리는 제23회 정기연주회(‘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 가족’)의 레파토리 일부도 공개해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2007년 창단한 경산시립합창단은 40여명의 단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2회의 정기연주회와 축제 및 각종 행사 시 특별공연, 명절 귀성객 맞이 경산역 음악회, ·면지역, 학교, 복지관 찾아가는 음악회 등 40여회의 수시공연을 펼치고 있다.

 

[Photo News]

 

▲ 남매공원 야외공연장
 
 ▲ 제23회 정기공연 레파토리를 선보이고 있는 단원들
 
▲ 윤동찬 지휘자
 
▲ 단원들
 
▲ 연주자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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