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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3 오전 11:48:00

지역민과 함께 한 ‘한여름 밤의 음악열기’
제13회 한여름 밤 음악회, 시민 1,500여명 함께 해

기사입력 2019-07-19 오전 7:49:00

경산시가 후원하고 경산문화원이 주관하는 13회 한여름 밤의 음악회18일 저녁 진량근린공원 내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한여름 밤의 음악회는 문화·예술 공연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소외된 읍·면 지역 시민들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공연행사이다.

 

▲ 18일 저녁 진량근린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13회 한여름 밤의 음악회에서 가수 정수라가 열정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13회를 맞는 올해 음악회는 지난 2017년도에 이어 다시 진량읍에서 열렸으며 시민 1,500여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음악들을 즐기며 여름 밤 추억을 쌓았다.

 

방송인 박해상의 사회로 진행된 음악회는 지역 가수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진량읍 문화센터 회원들의 오카리나 연주, 민요 경창, 경산문화원 칼리오페코러스 합창단의 무대로 이어졌다.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떠오르고 있는 장구의 신박서진은 화려한 장구 퍼포먼스와 노래로 음악회의 열기를 더했고, 마지막으로 인기가수 정수라의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졌다.

 

정수라는 자신의 히트곡인 환희난 너에게와 최근 발매한 앨범 타이틀곡인 ‘Up Go Up Go(업고 업고)’에 이어 시민들과 함께 자신의 곡 ! 대한민국을 부르며 음악회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이번 음악회를 주관한 이부희 경산문화원장은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에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히 서늘한 날씨 속에 음악회를 열 수 있었다.”라며, “음악회를 가득 메워주신 지역민들에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보다 알찬 공연으로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

 

 

[Photo News]

 

▲ 음악회가 열린 진량근린공원 특설무대
 
 ▲ 아~ 대한민국을 부르고 있는 정수라
 
▲ 시민들의 손을 잡으며~
 
▲ 정수라
 
▲ 정수라의 무대
 
▲ 정수라
 
▲ 트로트계의 아이돌 박서진
 
▲ 박서진
 
▲ 박서진
 
▲ 경산문화원 칼리오페코러스 합창단의 공연
 
▲ 칼리오페코러스
 
▲ 칼리오페코러스 합창단
 
▲ 최영조 시장의 무대
 
▲ 민요 경창
 
▲ 민요 경창
 
▲ 진량읍 평생학습관 회원들의 오카리나 연주
 
▲ 사회 박해상
 
▲ 음악회 무대
 
▲ 지역 가수의 축하무대
 
▲ 지역 가수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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