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9-10-14 오후 4:35:00

오는 11일 경산시민의 날 경축식
가수 거미, 미스트롯 정미애 출연 음악회도 열려

기사입력 2019-10-07 오후 6:26:10





경산시는 제24회 경산시민의 날을 맞아 오는 1011() 오후 530분부터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경축식 및 음악회를 연다.

 

28만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함께 축하하고 화합하는 자리인 이날 행사는 경산문화원 여성합창단 칼리오페코러스와 경산교육지원청 청소년합창단의 합창공연으로 기념행사의 포문을 연다.

 

경축식에서는 개막선언, 시민헌장 낭독에 이어 경산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된 박기옥 씨(문화체육부문), 우영준 씨(산업경제부문)에 대한 시상이 있을 예정이다. , 최영조 시장의 경축사와 강수명 시의회 의장의 축사에 이어 24주년 특별 퍼포먼스와 SPARTE의 축하공연으로 경축식 행사는 마무리된다.

 

이후 오후 630분부터는 시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미스트롯 정미애와 거미, 박상철, 박세빈 등 유명 가수가 출연하는 음악회가 마련돼 기념행사의 대미를 장식한다.

 

최영조 시장은 찬란한 압독국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우리 경산시는 아름다운 자연과 편리한 생활 인프라 조성으로 발전을 거듭하여 경북의 3대 도시로 성장했으며, 앞으로 4차 산업 혁명 선도도시로서 살기 좋은 행복도시 경산 건설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1995년 경산시·군 통합 이후 1996112경산시민의 날 조례를 제정, 매년 1013일을 기념한 격년 단위로 문화행사와 시민체육대회를 열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