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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0 오전 8:38:00

주말, 시민회관에서 ‘경산평화통일음악회’
북한이탈주민과 지역민,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

기사입력 2019-10-11 오후 2:58:01

▲ 지난해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린 제1회 경산평화통일음악회



지역 북한이탈주민과 시민들이 함께 하는 ‘제2회 경산평화통일음악회가 오는 12일 오후 2시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더나은세상을위한공감과 대구하나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본 음악회는 대구·경산지역 주민과 북한이탈주민들이 음악으로 함께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경산에서 열리고 있다.

 

아름다운 우리노래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음악회는 김선희 TBC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대구교육대학교대구부설초합창단과 소프라노 정명화, 소프라노 곽보라, 메조소프라노 손정아, 피아노 김철웅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주최 측은 가을날 남북의 음악가들이 모여 아름다운 우리노래를 준비했습니다. 노래와 함께 어울리고 서로의 마음을 보듬는 시간, 그 위로의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라고 전했다.

 

본 음악회는 전석 무료이다. 공연과 관련한 문의는 대구하나센터(053-356-0463)로 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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