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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5-30 오전 11:19:00

제7회 경산남천맥반석포도축제 열려
50년 전통 고품질 MBA포도 저렴하게 판매해 호응

기사입력 2019-10-12 오후 2:33:32

7회 경산남천맥반석포도축제12일 남천면 삼성리 소재 다목적광장 일원에서 열렸다.

 

▲ 제7회 경산남천맥반석포도축제 개회식
 

 

남천면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 축제는 맥반석 토질에서 재배한 50년 전통의 고품질 MBA포도(머루포도)를 도시 소비자들에게 홍보·판매하기 위해 매년 포도 수확철에 맞추어 열리고 있다.

 

7회를 맞은 올해 축제는 개회식, 축하공연, 체험행사로 나눠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날 오전 11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최영조 시장, 조현일 도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축제의 개막을 축하했다.

 

메인무대에서는 농악, 색소폰 연주, 부채춤, 진도 북춤, 태권도 시범, 평양 검무, 초청가수 등 다양한 공연과 시민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 행사장을 둘러 설치된 부스에서는 포도 시식, 포도 막걸리 시음, 천연 염색, 농특산물 판매 등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마련됐다.

 

특히, 농산물 판매부스에서는 맥반석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재배해 알이 굵고 당도가 높은 맥반석포도(MBA(머스캇 베일리A))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방문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Photo News]

 

▲ 포도축제 현장에 맥반석 머루포도 판매부스가 줄 지어 있다.
 
 ▲ 포도 막걸리 시음행사
 
▲ 지역 풍물단의 길놀이 공연
 
▲ 기관단체장 인사
 
▲ 개회식 모습
 
▲ 시의원, 명예면장 인사 모습
 
▲ 북춤 공연
 
▲ 천연염색 체험행사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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