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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5 오전 11:34:00

주말 남매공원에서 ‘2019 경산여성영화제’
장·단편 독립영화 3편 무료 상영...감독과 대화의 시간도~

기사입력 2019-10-18 오전 9:05:18





‘2019 경산여성영화제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남매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경산여성회(회장 최영희)가 주관하는 이 영화제는 여성주의 시각에서 차별과 혐오를 넘어 성별과 연령, 계급 등 평등을 표방하는 여성영화제로 지난 2013년부터 열리고 있다.

 

올해 영화제는 부지영 감독의 여보세요’, 김선경 감독의 기대주’, 이숙경 감독의 길모퉁이 가게등 장·단편 영화 3편이 무료 상영되고 부지영 감독과의 만남도 준비된다.

 

영화제에 앞서 지난 9월 경산여성회가 공모한 ‘UCC 영상 공모전시상식과 수상작 상영회도 열리고 프리마켓, 나눔공동체의 생리대 무료나눔, 통기타 공연, 뮤지컬 만세소녀 유관순등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마련된다.

 

경산여성회 최영희 회장은 올해로 6회를 맞는 경산여성영화제가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문화행사이면서 소통과 이해의 축제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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