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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3:53:00

‘트로트 디바’ 이혜리, 21일 시민회관 공연
경산시민노래교실 깜짝 방문해 히트곡 선보일 예정

기사입력 2019-11-15 오전 10:12:25

경산시민회관은 오는 1121() 오후 3, 인기 트로트 가수 이혜리가 출연하는 시민노래교실을 연다.

 

지난 2005년 개강해 올해로 15년을 맞는 시민노래교실은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500여명, 연간 2만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가수 진시몬의 이어 두 번째로 노래교실을 방문할 가수 이혜리는 2012년 올해의 10대가수상과 이듬해 KBS 10대가수상 등을 거머쥔 실력파 미녀 트로트 가수이다. ‘당신은 바보야등의 히트곡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며 국내 트로트계의 차세대 주자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이혜리는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당신은 바보야’, ‘혼자 사는 여자등 히트곡과 화끈하고 정열적인 무대로 노래교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장순자 경산시민회관장은 청춘의 열기로 가득한 시민노래교실에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마음껏 목청 높여 부르고 즐기면서 지친 일상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버리고, 젊음과 활기를 되찾아 가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문의 : 경산시민회관 053-804-7249.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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