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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1-21 오전 11:35:00

‘시민과 함께하는 更子年(경자년) 해맞이’
1일 대구한의대 한학촌 및 대각정 일원에서~

기사입력 2019-12-28 오전 10:24:04





2020년 경자년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11일 대구한의대 한학촌 및 대각정 일원에서 열린다.

 

경산문화원과 대구한의대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해맞이 행사는 대북공연, 타종, 지역 기관장들의 신년인사, 소망풍선 날리기, 소망편지쓰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이날 오전 640분 경북도 무형문화재 제41호 보인농악단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신년 메시지 낭독과 신년 맞이 타종식이 이어진다.

 

, 일출 예정시각에 맞춰 경자년 첫 해를 바라보며 소원을 기원하는 대형풍선 날리기와 함께 경산문화원장의 만세삼창으로 새해 경산시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한다.

 

주최 측은 떡국을 마련해 해맞이 참가자들과 나누고 한학촌에서는 전통 한방차 시음행사와 사주풀이, 소망편지 쓰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들도 마련된다.

 

최영조 시장은 지역의 해맞이 명소인 대구한의대학교에서 개최하는 이번 해맞이 행사가 지난해의 어둠과 슬픔은 희망의 빛으로 밝히고, 짙은 안개는 행복한 웃음으로 걷어내길 바라며, 2020년 새해는 서로 화합하며 풍요로움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드린다.”라며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대구한의대학교 외에도 진량읍 금박산, 자인면 도천산, 남부동 백자산에서도 2020년 해맞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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