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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4 오전 10:04:00

경산갓바위축제, 경북도 유망축제 선정
2014년부터 7년째 선정...올해 도비 2,500만원 지원

기사입력 2020-01-20 오전 8:52:45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경북도가 지정하는 2020년도 유망축제에 선정돼 도비 2,5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경상북도는 17경상북도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지역을 대표하고,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경상북도 지정축제 14개를 선정했다.

 

올해 최우수축제는 영덕대게축제와 고령대가야체험축제가 선정됐고, 경주벚꽃축제·영주한국선비문화축제·영천보현산별빛축제·울릉도오징어축제가 우수축제, 갓바위소원성취축제·의성슈퍼푸드마늘축제·영양산나물축제·청도반시축제·성주생명문화축제·삼강주막나루축제는 유망축제, 김천자두포도축제·울진죽변항수산물축제는 육성축제에 각각 선정됐다.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는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보물 제431경산 팔공산 갓바위(관봉석조여래좌상)’를 널리 알리고 전국 유일의 소원성취 축제로 거듭난다는 목표로 매년 열리는 지역의 대표 축제이다.

 

본 축제는 지난 2014년 경상북도 육성축제로 지정된 이후 올해까지 7년째 경북도 지정축제로 선정돼 도비를 지원받고 있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경북의 축제를 경북도와 시·군이 함께 노력해 지속 가능한 축제, 경쟁력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축제 품앗이로 시끌벅적하고, 사람이 넘치는 축제분위기와 관광 붐-업으로 경북에 활력과 지역경제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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