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7-07 오전 10:14:00

‘삼성현 국악한마당’ 비대면 무대로~
예울국악회, 주말 공연 후 유튜브 통해 실황 공개

기사입력 2020-06-19 오전 8:37:57





코로나19 사태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비대면 국악공연이 준비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예울국악회(대표 김경애)는 오는 20일 오후 2시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삼성현 국악한마당공연을 연다.

 

삼성현, 그 찬란함이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지역 국악인과 배우 등 40여명이 출연해 연극을 가미한 창작극 형식의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하고 추후 온라인(유튜브 등)을 통해 공연실황을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988년 창단한 예울국악회는 국악의 보급과 활성화, 지역의 전통문화계승을 목표로 대구·경북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순수 민간 예술단체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