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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4 오후 3:14:00

제5회 경산 장애인인권영화제 개막
5~6일 유튜브 상영...5일 오프라인 부대행사 마련

기사입력 2020-11-05 오전 8:53:00





5회 경산 장애인인권영화제5~6일 양일간 온라인 유튜브 상영과 오프라인 부대행사로 나눠 열린다.

 

경산장애인인권영화제는 지역에서 장애인 당사자의 관점에서 기록된 인권영화를 통해 중증장애인의 삶을 이야기하고, 보편적 인권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지난 2016년부터 열리고 있다.

 

‘5회 경산장애인인권영화제나를 보라란 슬로건으로 5~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총 6편의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신청자에 한해 당일 오프라인 단체 관람에 참여할 수 있으며, 5일은 오프라인 부대행사로 경산장애인자생활센터 자립까페에서 나의 선언이 진행된다.

 

영화제 상영작으로 선정된 6편의 작품은 <민들레이저>(개막작), <느릿느릿 달팽이 라디오>, <봄이 오면>, <장애인 왜 배워야 하나>, <나의 집으로>(감독과의 대화)를 유튜브로 감상할 수 있으며, <김다예 선언>(폐막작)은 오프라인 부대행사 나의 선언에서 상영된다. ‘나의 집으로상영 후에는 사전 촬영된 감독과의 대화도 상영된다.

 

영화제 상영작은 한글 자막이 제공되고 개막식 및 감독과의 대화는 한글 자막과 수어통역이 제공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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