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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8 오전 9:34:00

제11회 전국농악대축제 열려
코로나19 여파로 시민운동장 야외공연장에서 축소 개최

기사입력 2020-11-07 오후 2:47:26

▲ 제11회 전국농악대축제 - 중방농악페스티벌이 7일 시민운동장 물소리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11회 전국농악대축제 중방농악 페스티벌7일 오후 경산시민운동장 물소리야외공연장에서 열렸다.

 

()중방농악보존회(회장 이승호) 주관하는 전국농악대축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농악을 전승·보전하고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당초 올해 축제는 지난 9월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미뤄지다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수준에서 대회 규모를 축소해 치르게 됐다.

 

이날 지역 대표 풍말단인 중방농악보존회와 장산풍물단, 경산여성농악단, 대구 비산농악보존회, 창원 앵지밭골풍물단 등이 참가해 각 지역의 특색이 담긴 신명나는 우리의 소리를 시연했다.

 

, 한맥국악단의 장구춤, 여섯줄포크단의 통기타 연주, 아창국무용단의 사풍정감, 부라보아코디언의 아코디언 연주, 온새미로 국악단의 가야금 등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공연들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Photo News]

 

▲ 중방농악보존회 산하 베푸리사물예술단의 사물놀이 공연

 

▲ 부채춤

 

▲ 부라아코디언 연주단

 

▲ 여섯줄포크단의 통기타 연주

 

▲ 솔모니하모니카 연주

 

▲ 공연을 즐기고 있는 참가자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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