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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8 오후 5:11:00

‘희망과 치유의 연등을 밝힙니다’
경산불교총연합회, 부처님 오신 날 봉축점등법회

기사입력 2021-05-01 오전 9:34:11

▲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봉축점등법회가 30일 저녁 홈플러스 광장에서 열렸다.




경산불교총연합회가 30일 오후 7시 경산네거리 홈플러스 광장에서 불기 2565년 부처님 오신 날 봉축점등법회를 열었다.

 

법회에는 은해사 주지 덕관 스님, 경산불교총연합회장 성담 스님을 비롯한 회원 사찰 스님과 신도, 최영조 시장, 박미옥 시의회 부의장를 비롯한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 법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행사규모를 줄여 간소하게 진행했다. 매년 열리던 대규모 제등행렬행사를 취소하고 홈플러스 광장에 봉축탑을 설치해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했다.

 

특히, 이날 경산불료총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들에게 써달라며 경산시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해 봉축의 의미를 더했다.

 

조계종 10교구 본사 은해사 주지인 덕관 스님은 우리 스스로 부처님처럼 마음을 쓰고 부처님처럼 말하고 부처님처럼 행동한다면 온 세상이 부처님 가득한 화엄세계가 현실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Photo News]

 

▲ 봉축탑 점등
 
▲ 홈플러스 광장에 소규모로 설치된 봉축탑
 
▲ 경산불교총연합회의 코로나19 성금기탁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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