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28 오후 5:11:00

‘2021 경산자인단오제’ 개막
유튜브 채널 [경산자인단오TV] 통해 실시간 생중계

기사입력 2021-06-12 오전 10:47:57

▲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2021 경산자인단오제. 계정숲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개막식 촬영이 한창이다.




‘2021 경산자인단오제12일 개막했다.

 

오는 14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유튜브 채널(경산자인단오TV)을 통해 3일간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들이 생중계된다.

 

축제 첫 날인 12일에는 낮 1230분 경산자인단오제보존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시장, 도지사,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이 개막을 축하하는 영상 메시지를 전했고 트로트 가수 박서진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오후 1시부터는 여원화 접기, 탈비누 만들기 등 단오체험 행사들과 함께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 소개·판매, 요리체험 행사 등이 실시간 온택트 스트리밍으로 진행됐다.

 

▲ 여원무 기능보유자인 박인태 전 경산여자상업고등학교장이 자인단오를 설명하고 있다.

 

 

축제 둘째 날인 13일 오전에는 자인 제석사에서 1,404주기 원효성사 탄신 다례재가 열리고, 오후에는 단오체험 행사와 농특산물 소개 현장 프로그램 등이 다시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한장군대제, 호장장군 행렬, 여원무, 팔광대, 자인단오굿 등 <경산자인단오 5마당> 현장공연이 생중계된다. 계정들소리와 진량보인농악단의 축하공연도 어우러져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44호로 지정된 경산자인단오제를 전승·보전하고 민족의 4대 명절인 단오를 지켜나가기 위해 온라인 축제를 마련했다. 비록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을 통해 축제가 열리지만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장구의 신>으로 유명한 트로트가수 박서진의 축하공연

 

 

한편, 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자인단오제 특별방역대책을 마련했다.

 

축제가 펼쳐지는 계정숲 일원에 8개의 안전·방역텐트와 소독기, 열화상 카메라 등 방역장비를 설치하고 상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특히, 현장 안전요원을 대거 배치해 문화재 현장공연 시 현장 출입을 차단하고 전 축제 관계자와 출연진이 열감지와 손세척 등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토록 유도할 계획이다.

 

▲ 특설무대 현장 모습

 

 

[2021 경산자인단오제 프로그램 일정]

 

날 짜

시 간

장 소

내 용

비 고

6.12.()

12:30~16:00

계정숲

특설

스튜디오

12:30 개막식 (개회선언 : 보존회장)

영상인사 - 시장, 도지사, 국회의원, 시의장

단오체험, 농특산품 소개

온라인 쌍방향 스트리밍

6.13.()

6.14.()

09:30~10:00

계정숲

호장장군 행렬

실시간 중계

10:00~11:00

진충묘

한 장군 대제 초헌관-시장님

11:00~15:00

단오마당

문화재 공개행사

- 보인농악(11:00), 여원무(11:30),

계정들소리(13:00), 팔광대(14:00)

15:00~16:00

진충묘

단오굿




 

▲ MC 이도현과 자인단오 캐릭터들
 
▲ 최재해 자인단오보존회장의 개막 선언
 
▲ 지역 우수 농특산물 소개 <미송주가의 대추막걸리>
 
▲ 실시간 생중계 모습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