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국악과 드론의 만남’ 이색공연 눈길!
경산아이국악협회 ‘드론타고 국악여행’ 비대면 공연

기사입력 2021-06-19 오전 8:11:42






4차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드론기술과 국악을 융합한 색다른 공연 콘텐츠가 기획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국아이국악협회 경산지부는 드론타고 국악여행비대면 온라인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오는 626일 현장 공연과 촬영을 진행되고 차후(미정) 한국아이국악협회 경산지부 유튜브 채널로 방송된다.

 

이 공연은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색다른 문화콘텐츠를 제공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아이국악협회 경산지부가 경산시의 후원을 받아 기획했다.

 

한국아이국악협회 권태룡 회장과 한국무용 우주경, 해금 여윤아, 대금 임하영, 경기민요 김인선·김정미 등 지역 예술인들과 전국 최대 규모의 드론업체인 플라이존이 공연과 영상을 맡아 콜라보 공연을 펼친다.

 

특히, 드론으로 자인계정숲과 경산향교 등을 촬영, 사람의 시선으로는 볼 수 없었던 지역의 명소들을 다양한 각도로 담아내 국악연주와 함께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한국아이국악협회 경산지부 허재윤 지부장은 드론은 이미 4차산업의 상징이자, 최근에는 언택트로 인해 그 활용도가 더욱 확산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은 이제, 예술의 영역으로 날아들었다.”라며,

 

이번 공연은 지역문화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색다른 무대로 대중들의 감수성을 자극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 공연문의 - 허재윤 한국아이국악협회 경산지부장(010-4094-8815)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