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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이번 주말 ‘삼성현 열린 가족콘서트’
6월 26일(토) 저녁 7시부터 지역 문화예술인들 공연

기사입력 2021-06-22 오전 9:56:56






삼성현문화박물관은 오는 626일 삼성현역사문화공원 야외공연장에서 ‘2021 다함께 즐거운 문화예술 프로그램 - 삼성현 열린 가족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가들인 재즈 보컬리스트 장나교’, 퓨전재즈&국악팀 나릿’, 남성 4인조 클래식&크로스오버팀 디아만테’, 플루리스트 서가비가 출연한다.

 

삼성현문화박물관은 이날 공연을 시작으로 7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가족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권오태 관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문화예술행사를 최소화하면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찾기가 어려운 가운데 올해 들어 처음 열리는 삼성현 열린 가족콘서트가 그동안 문화예술 프로그램에 목말라 있던 시민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중한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입장권은 티켓링크에서 선착순 무료로 배부하고 있으며, 잔여석에 대해 행사당일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삼성현문화박물관(053-804-7322)으로 하면 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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