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28 오후 5:11:00

경산무용협회 정기공연 ‘춤의 노래’ 성료
현대와 전통 아우르는 다양한 춤사위 호평

기사입력 2021-08-28 오전 9:18:24

▲ (사)한국무용협회 경산시지부는 27일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2021 정기연주회 <춤의 노래>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무용협회 경산시지부(지부장 임혜자)27일 오후 5시 경산시민회관 대강당에서 2021년도 정기공연을 열었다.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최소한의 관람객들만 초대한 가운데 열린 이번 정기공연의 주제는 춤의 노래’.

 

서정적인 민요에 멋과 흥을 담은 춤사위가 돋보인 신명(장고춤)’, 젊은 춤꾼들이 파워풀하고 다이나믹한 댄스를 보여준 스쿨라이프’, 단아하고 절세미가 돋보인 전통춤 가인여옥’, 민첩한 발놀림이 특징인 태평무등 현대와 전통을 아우르는 다양한 종류의 춤 공연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얻었다.

 

임혜자 한국무용협회 경산지부장은 모두가 지치가 힘든 시대에 춤꾼 하나하나가 몸짓언어로 풀어낸 아름다운 생명 탄생의 순간들이 위안과 위로가 되어 닫친 마음의 빗장을 푸는 안식처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Photo News]

 

▲ 멋과 흥을 담은 전통 <장고춤>
 
▲ 젊은 춤꾼들이 선보인 <스쿨라이프>
 
▲ 여인들의 단아함이 돋보인 <가인여옥>
 
▲ 현대무용 <하나의 망설임>
 
▲ 격조있는 전통춤 <태평무>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