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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6 오후 2:38:00

경산시, 청년 소통·공감 콘서트 개최
지역 청년층 120여명과 ‘저출생 극복’ 고민하고 소통

기사입력 2021-11-10 오전 9:50:01


 

▲ 경산시가 저출생 및 인구감소 극복을 위해 9일 시민회관에서 청년 소통.공감 콘서트를 열었다.



경산시가 9일 오후 3시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청년 소통·공감 콘서트를 열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과 공감 소통하며 결혼·출생·육아에 대한 그들의 인식을 전환하고 지역 인구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경산시청과 유관기관 소속 만 39세 이하 청년 120여명이 함께 했다.

 

전문 MC(박성심)의 진행으로 시작된 콘서트는 청년 토크, 미디어 영상, 팝페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출생·육아 및 인구문제와 관련해 공감하고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최영조 시장이 청년층들에게 결혼과 출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특히, 이날 최영조 시장과 이기동 경산시의회 의장이 게스트로 참여해 인생 선배로서 결혼과 출산에 대해 조언해 청년층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최영조 시장은 인구감소, 저출생 문제와 같은 인구변화는 우리들의 삶에 밀접한 영향을 끼치지만, 긴 시간에 걸친 변화로 인해 잘 체감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라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청년들이 인구문제에 관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산시에서도 저출생·고령화·지방소멸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대응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콘서트에 참여한 청년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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