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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경산시, 제2회 Y-STAR 페스티벌 성료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 청년문화 구심점 자리매김

기사입력 2021-11-26 오후 1:58:08

▲ 25일 영남대 정문에서 <제2회 Y-STAR 페스티벌>이 펼쳐졌다.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동안 영남대 정문 일원에서 열린 2Y-STAR 페스티벌이 지역민과 청년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 사업에서 추진하는 문화예술기획가 양성 프로그램에서 최종 선정된 기획서를 바탕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과 청년들에게 사색을 통한 힐링을 전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청춘 사색 페스티벌을 기획했다.

 

▲ 최영조 시장과 Y-STAR사업단 관계자들이 행사장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5일 열린 개회식에서는 지난 2년간 Y-STAR 프로젝트 사업의 추진 성과 보고와 2022년에 준공 예정인 청년문화예술 거점 공간 Y-STAR(가칭) 소개가 이어졌고, 이어 지역 9개 대학 밴드와 인디밴드 뮤지션 공연 등 버스킹 공연이 펼쳐졌다.

 

, ‘가치의 걸음이란 주제로 사전 신청한 100여명의 지역민이 영남대학교 캠퍼스에서 트레킹을 진행해 만보기로 인증된 걸음걸이 수만큼 1인 최대 1만원까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게 기부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개회식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청년과 지역민이 어려운 가운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진 것 같으며 지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청년문화를 위해 Y-STAR 사업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는 지난 2019년 경북 청년행복뉴딜 공모사업으로 선정, ·도비 43억원을 투입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 지역청년문화 거점공간 구축, 청년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나눠 추진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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