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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9 오후 4:15:00

시의회, 전반기 의사일정 모두 마무리
제219회 정례회 폐회...7월 3일 후반기 의장단 선출

기사입력 2020-06-29 오후 1:54:25

▲ 강수명 시의회 의장이 29일 열린 제219회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마지막 폐회사를 하고 있다.



경산시의회는 29일 오전 11시에 열린 제219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전반기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지난 8일부터 29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19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 ‘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조례안 및 일반안건이 상정·처리됐다.

 

상임위원회 별로 실시한 행정사무감사 결과, 행정사회위원회 16(시정 4, 권고 12), 산업건설위원회 23(시정 11, 권고 12) 등 총 39건을 시정·권고하고 지적한 내용을 결과보고서에 수합해 집행부로 넘겼다.

 

‘2019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2019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도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원안 통과됐다.

 

상정된 조례안 및 일반안건 가운데 손병숙 의원이 발의한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에 관한 조례안’, ‘경산시 아동급식 지원 조례안’, ‘친환경상품 구매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2020년도 금고협력사업비 장학금 출연 동의안등은 통과됐으나 엄정애 의원이 발의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은 상임위 심사에서 보류됐다.

 

강수명 의장은 마지막 폐회사를 통해 8대 전반기 경산시의회 마지막 회기로서 지난 2년간 경산시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무원들의 협조에 감사드리며, 후반기 경산시의회에서도 더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산시의회는 오는 73()부터 제220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등 의장단을 선출하고 후반기 개회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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