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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3 오전 8:58:00

신효광 도의원, 「도민행복과 삶의질 개선 대책」촉구
경북도민 삶의 만족도, 거주여건 만족도 등 대부분의 지표가 전국 최하위권이다.

기사입력 2020-08-26 오후 2:47:34

신효광 의원(청송, 미래통합당)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소속 신효광 의원(청송, 미래통합당)26일 제31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도민의 행복과 삶의 질 개선하기 위해 도민의 삶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 정책연구협의체 구성 운영, 종합계획수립 등 도민이 행복한 도민체감형 민생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경북도에 촉구했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는 작년 말 기준 전국 만19세 이상 국민 14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각 시·도별 주민의 경제적·사회적 여건 10개 주관지표를 중심으로 28개 세부항목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를 지난 4월에 발표했다.

 

그 결과 경상북도는 28개 세부지표 중 주차장 이용, 자연환경보전, 공원·녹지, 주민참여 등 4개 부문의 지표를 제외하고, 일자리 기회 부문, 소득 창출 부문, 삶의 만족도 부문, 그 밖에 거주여건 만족도와 교통여건 만족도 부문 등 전 부분의 24개 세부지표의 만족도가 전국평균을 밑돌아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이에 신 도의원은 이철우 도지사의 민선7기 경북호가 출범하면서 도민에게 제시한 비전 새바람 행복경북을 위해 지금까지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지만, 도민들은 생활에서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히며 도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근본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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