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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3 오전 8:58:00

시의회, 명절 앞 사회복지시설 위문
진량 천사들의 집 방문해 생필품 후원하고 관계자들 격려

기사입력 2020-09-21 오후 2:04:27

▲ 경산시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진량읍 소재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경산시의회(의장 이기동)는 추석 명절을 맞아 21일 갑제동 소재 진량읍 소재 천사들의 집을 위문 방문했다.

 

이날 이기동 의장과 박미옥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의회 사무국 직원들은 천사들의 집을 방문해 생필품을 선물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방문시간을 최소화했다.

 

이기동 의장은 코로나19로 모든 국민들이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우리의 작은 정성과 관심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정으로 전해지길 바란다. 시의회에서도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 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복지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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