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1-17 오전 9:25:00

김봉희 경산시의원, 5일 병환으로 별세
빈소 경산옥산장례식장에 차려져...발인 1월 7일

기사입력 2021-01-06 오전 8:54:29





김봉희 경산시의원(국민의힘, 사진)5일 병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56.

 

고인은 지난해 말 담낭암 진단을 받고 부산 모 병원에서 수술과 치료를 받아오다 5일 오후 3시 끝내 숨을 거두었다.

 

빈소는 경산옥산장례식장 1VIP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 오전 10시 50분, 장지는 경산시 여천동 선영이다.

 

고인은 경산 동부동이 고향으로 남성초·경산중·대구농림고·대구한의대를 졸업하고 4-H경산시연합회장, 경산시 청년연합회장, ()한국농업경영인 경산시연합회장, 동부동 청년회장 및 체육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86.13지방선거 시의원 선거구에서 당선돼 시의원으로 활동해왔다.

 

평소 건강한 모습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던 고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지역사회가 안타까운 마음으로 애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 시민
    2021-01-06 삭제

    안타깝네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