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후 2:34:00

경산시, 추석 물가안정 종합대책 추진
추석 성수품 및 개인서비스 요금 집중 관리

기사입력 2013-09-05 오전 11:52:13

경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가격 인상이 우려되는 개인서비스 요금과 추석 성수품에 대한 안정관리에 나서고 있다.

 

시는 5일부터 22일까지를 ‘추석 물가안정관리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경산경찰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소비자단체 등과 민관합동 지도·단속반을 구성해 담합에 의한 부당한 요금인상 행위, 원산시표시 미이행, 계량 위반행위, 가격표시제 미이행 등 집중 지도·단속하고 있다.

 

또, 현장 중심의 물가안정 추진을 위해 간부공무원들이 직접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주요 성수품 수급, 가격동향 등 현장물가를 점검토록 하고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온누리 상품권 이용하기 등 합리적 소비문화 확산을 위한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해 추석 물가안정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