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뉴스
민주당, 분당을에 책임의원제 도입
나홀로 선거운동 중인 손학규 물 밑 지원
기사입력 2011-04-15 오후 3:32:22
본격적인 4.27 재·보선 선거전에 돌입한 . 민주당은 15일 의원별로 책임을 할당하는 책임의원제를 도입, 소속 의원들을 현장으로 전진·밀착 배치하고 있다
손학규 대표가 출마해 1인 선거운동을 벌이는 분당을에서는 의원들이 눈에 보이지 않게 그림자 지원 전략을 펼치고 있다.
| |
| |
| |

민주당이 분당을에 소속 의원들을 집중 배치한 것은 한나라당에 비해 열세인 조직력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손 대표의 나홀로 선거운동만으로는 선거 열기가 바닥까지 전해지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 아래 바닥 훑기에 나선 것이다.

그러나 한나라당이 인물이 아닌 당 대 당 구도를 만들려고 주력하는 점을 감안, 손학규 대표에 대한 지원활동은 유권자들의 눈에 띄지 않게 땅속을 파헤치는 두더지 전술을 펼치며 유권자속으로 기어 들어가고 있고 이 같은 작전이 먹혀 들어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국회/정차모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