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뉴스
통영의 딸 구출 전국순례단, 경산 도착
북한 억류 ‘신숙자 모녀’ 송환운동 전개
기사입력 2011-11-28 오후 1:56:38
‘통영의 딸’ 신숙자 모녀 구출 전국순례단이 28일 경산에 도착했다.
신숙자 씨의 남편인 오길남 박사를 비롯한 순례단원들은 28일 오전 경산시청을 방문해 신숙자 모녀 송환운동의 성공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순례단은 북한에 억류 중인 ‘신숙자 모녀 송환’을 위해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총 23일간 통영에서 임진각까지(680km) 도보 행진하는 국토대장정을 하고 있다. 이들은 도보 9일째인 28일 총 23구간 중 10구간 지점인 경산에 도착하게 됐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