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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왜! 나만 후보소개에서 빠졌나?”
김성준, 지역 언론사에 공정보다 준수 촉구

기사입력 2012-03-19 오전 11:43:36

4·11 총선 경산·청도 무소속 김성준 예비후보(사진)는 19일 성명서를 통해 지역 모 언론사 총선 기사에 자신의 소개가 빠졌다며 공정보도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 후보는 “지역 Y신문사의 3월 19일자 대구·경북 4.11총선 대진표 기사에 경산·청도의 모든 후보자를 소개하면서 유독 무소속 김성준 후보만 누락시켰다.”며, “해당 언론사는 지난 2010년 경산시장선거에서 여론조사를 제때 보도하지 않은 사례도 있어 이번에도 고의적 누락이라고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또, “해당 언론사는 3월 20일에 정정기사를 내겠다고 변명하고 있지만 김 후보의 선거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한 점은 인정할 것이다. 이에 김 후보는 ▲모종의 압력에 의한 것인지 단순 실수인지 밝혀줄 것 ▲김 후보의 항의 성명을 무삭제 게재할 것 ▲주재기자를 인사조치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 측은 해당 언론사가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시 신문 불매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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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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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김씨
    2012-03-19 삭제

    잘한다. 김성준 화이팅!! 젊은사람이 저정도 패기는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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