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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 도의원 보궐선거 ‘3파전’
배한철·박임택·이인근 후보 등록

기사입력 2013-04-07 오전 11:15:48

4.24 재보궐선거 경북도의원 경산시 제2선거구의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총 3명의 후보들이 등록해 3파전을 벌이게 됐다.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4~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은 결과, 배한철 전 시의원(64세, 진량읍, 새누리당), 박임택 전 시의원(56세, 진량읍, 무소속), 이인근 씨(52세, 하양읍, 무소속) 등 3명이 등록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배한철 후보는 경동정보대학을 졸업했으며 진량농협 직원, 경산축협 이사, 민주자유당 중앙당 상무위원, 진량읍 체육회장, 제4·5·6대 경산시의원, 민주평통경산시협의회 자문위원, 경북시군의회의장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박임택 후보는 영남대 정치행정대학을 중퇴했으며 제5대 경산시의원, 경산동라이온스클럽 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인근 후보는 경북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전 박근혜 대통령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중앙위본부 SNS 기획단장, 국민재난안전교육중앙회 홍보대사 등을 역임했다.

 

4.24 재보궐선거의 공식 선거기간은 오는 11일부터 오는 23일 자정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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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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