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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국정원 대선개입 진상 규명하라!”
민노총, 경산 최 의원 사무실 앞 기자회견

기사입력 2013-08-13 오후 2:51:49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제8기 노동자통일선봉대는 13일 오후 경산시 중방동 소재 새누리당 최경환 국회의원 사무실 입구에서 ‘국정원 대선개입 진상규명 및 남북관계 정상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이들은 ‘새누리당이 국정원 대선조작과 관련한 진상을 규명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책임질 것’과 ‘을지포커스훈련 중단 등 새누리당과 정부가 대북적대정책을 중단하고 개성공단 재계 등 남북관계 정상화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지난 11일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발대한 제8기 노동자통일선봉대는 11일부터 13일까지 대구 남구 캠프워커 미군기지, 대구 중구 동성로 한일극장 앞, 새누리당 대구시당 등을 순회하며 기자회견과 시민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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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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