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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김세호 예비후보, 경선 ‘기사회생’
컷오프 탈락 후 이의신청...다시 3파전 양상

기사입력 2014-04-16 오후 6:38:39

 

 

 

새누리당 공천 심사 1차 컷오프에서 탈락됐던 김세호 예비후보(52세, 새누리당)가 경선(여론조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김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도의원 경산1선거구 공천 후보 심사, 1차 컷오프에서 탈락했으나 이에 불복해 중앙당 공천관리위에 이의신청을 접수했고 받아들여졌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환)는 오는 19~20일 서정숙·윤성규·김세호 예비후보 등 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경선을 하기로 재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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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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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민
    2014-04-20 삭제

    도덕성은 안중에도 없는 후보자나 경선심사를 통과시켜준 새누리당이나 그것에 대한 해명도 없는 후보자나 참 어이없고 황당함

  • 저 멀리
    2014-04-18 삭제

    음주경력이 사실인가요?? 도덕성이 무엇보다 필요한 자리인데 참....공천심사 기준이 무엇인지 새누리당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 시민2
    2014-04-17 삭제

    신문에 보니 파렴치범도 아니고 음주운전 경력으로 경선에서 배제됐다는 것은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다고 했다는데...음주운전은 멀쩡한 남의 가족도 해칠수 있음을 알아야지.

  • 경산시민
    2014-04-17 삭제

    도의원이라는 사람이 음주운전 경력이 있어도 되는가 보네요 무엇보다 윤리적이고 투명해야하는 자리인데

  • 거참
    2014-04-16 삭제

    술먹고 운전해서 벌금 받아도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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