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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호 예비후보, 경선 ‘기사회생’
컷오프 탈락 후 이의신청...다시 3파전 양상
기사입력 2014-04-16 오후 6:38:39

새누리당 공천 심사 1차 컷오프에서 탈락됐던 김세호 예비후보(52세, 새누리당)가 경선(여론조사)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김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도의원 경산1선거구 공천 후보 심사, 1차 컷오프에서 탈락했으나 이에 불복해 중앙당 공천관리위에 이의신청을 접수했고 받아들여졌다.
이에 따라 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환)는 오는 19~20일 서정숙·윤성규·김세호 예비후보 등 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 경선을 하기로 재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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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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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
도덕성은 안중에도 없는 후보자나 경선심사를 통과시켜준 새누리당이나 그것에 대한 해명도 없는 후보자나 참 어이없고 황당함
음주경력이 사실인가요?? 도덕성이 무엇보다 필요한 자리인데 참....공천심사 기준이 무엇인지 새누리당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신문에 보니 파렴치범도 아니고 음주운전 경력으로 경선에서 배제됐다는 것은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다고 했다는데...음주운전은 멀쩡한 남의 가족도 해칠수 있음을 알아야지.
도의원이라는 사람이 음주운전 경력이 있어도 되는가 보네요 무엇보다 윤리적이고 투명해야하는 자리인데
술먹고 운전해서 벌금 받아도 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