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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한태락 전 시의원 광역 4선거구 출마
새누리당 경선 탈락 후 선거 바꿔 무소속으로

기사입력 2014-05-12 오전 9:32:29

한태락 전 경산시의원(65세)이 6.4지방선거 경산 제4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지난 9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한 예비후보는 “지역 발전이 곧 나의 발전이라는 사명감으로 도의원에 당선돼 경산을 학원도시, 산업·물류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대구한의대를 졸업, 경산초·중 총동창회장, 한나라당 경북도당 홍보부위원장,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부 부지부장, 제5대 경산시의원을 역임했다.

 

당초 한 예비후보는 시의원 ‘마’선거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출마했으나 경선 과정에서 탈락해 탈당 후 무소속으로 도의원에 출마하게 됐다.

 

도의원 제4선거구(중앙동·동부동·자인면·남산면·용성면)에는 새누리당 공천이 내정된 오세혁 예비후보와 통합진보당 김상희 후보, 무소속 이경희 후보, 무소속 한태락 후보 등 4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경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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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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