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뉴스
5월 국회, 세월호 국회 만들어야~
새정치연합 박영선 원내대표 취임 후 첫 대책회의
기사입력 2014-05-13 오후 2:22:57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는 13일 오전 9시 취임 이후 처음으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5월 국회에서 세월호 관련 상임위를 모두 열어 국민의 답답한 마음과 분노를 풀어내는 '세월호 국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
박 원내대표는 "5월 국회에서 세월호 참사 관련 진상규명에 총력을 기울이고, 동시에 '세월호 특별법'이 조속히 통과돼야 한다."며 "더 이상 국민들을 기다리라고 하는 정부의 말을 믿을 수 없다는 유가족들의 요청을 국회가 외면해선 안된다."고 덧붙였다.
| |
또, "국가재난시스템 미작동과 청와대 초기 보고와 관련해 운영위를, 검경합동수사본부의 수사 지휘 체계 문제점 점검을 위해 법사위를, 재난 콘트롤타워 상실과 부실기업의 산업은행 지원·의사자 지정문제를 위해 정무위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
박 원내대표는 "기재위는 재난안전관리 구축 예산 삭감 이유를 다루고, 교문위에서는 수학여행과 체험학습 등 과외활동 점검·학생과 학부모들의 심리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해야 하고 안행위에서는 국가재난시스템의 미작동·검경의 축소수사 은폐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국회/정차모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