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내가 친박 울타리 만든 장본인!”
김무성 의원, 당 대표 출마 공식 선언

기사입력 2014-06-09 오전 11:39:38

김무성 의원(부산 영도)은 8일 여의도 새누리당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제 우리는 과거냐? 미래냐 선택을 해야 한다. 역사가 요구하는 소명을 다하고자 7월 14일 개최되는 새누리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김무성 의원은 "국민은 지금 대한민국 곳곳에서 도사리고 있는 구악을 척결하고 부정부패가 이 땅에 더 이상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재탄생과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 위기에 빠진 새누리당과 대한민국을 혁신하고 미래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자신이 친박의 울타리를 만든 장본인이라고 소개하며 "비박이라고는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청와대와 등을 질 정도로 관계가 악화되지는 않았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국회/정차모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