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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3-19 오후 4:28:00

한국당, 기초의원 ‘가·다·마’선거구 공천
가-박병호·한영권·최춘영, 나-박순득·강수명, 마-김봉희·허순옥·이철식

기사입력 2018-04-21 오전 8:05:00

경산 기초의원(시의원) 일부 선거구의 자유한국당 후보들이 정해졌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강석호)는 20일 제14회 회의를 열어 경산시 기초의원 ‘가·다·마’ 선거구의 공천자와 기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가’선거구(서부1·남부·남천)는 박병호 한국당 서부1동 운영위원(52세, 기호 가), 한영권 애육어린이집 원장(64세, 나), 최춘영 현 시의원(65세, 다)이 공천을 받게 됐다.

 

‘다’선거구(하양·와촌)는 박순득 전 하양체육회장(53세, 가), 강수명 현 시의원(48세, 나)이,

 

‘마’선거구(동부·중앙·자인·용성·남산)는 김봉희 전 동부동 체육회장(51세, 가), 허순옥 현 시의원(여, 51세, 나), 이철식 현 시의원(51세, 다)가 공천자로 추천됐다.

 

한편, 이에 앞서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광역의원 경산‘4’선거구의 공천일정을 보류시켰다. 이 선거구의 경선 후보자인 오세혁 현 도의원이 중앙당 윤리위원회에 회부되면서 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후보자와 경선일정이 정해질 전망이다.

 

기초의원 ‘나·라’ 선거구 공천을 신청한 박미옥·윤기현 시의원도 오 의원과 함께 윤리위에 회부돼 중앙당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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