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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5 오전 11:34:00

조현일 의원, 도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사
현안에 대한 문제점 지적과 정책대안 제시로 눈길 끌어

기사입력 2019-04-30 오후 3:55:42





조현일 도의원(사진)이 도교육청의 추경예산안을 심사하면서 교육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문제 지적과 함께 정책대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19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했다. 이 자리에서 조현일 의원은 학생 안전·건강사업과 학교교육환경개선 사업, 신설학교 설립 문제 등을 언급했다.

 

특히, 조 의원은 개학을 코앞에 두고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정상개교에 차질을 빚고 있는 신설학교 문제 해결을 위해 적정 공사기간 확보, 학생 수요예측을 통한 조속한 설립 계획 수립,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조기 의뢰 등 방안을 제안했다.

 

, 재난 대비 물품 구입·편성 예산을 언급하면서 일선 유치원에서 정보 부족으로 구입 물품이 상이하고 선정에 애로가 있는 점을 들며, 통일적이고 합리적인 구매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현일 도의원은 이번 추경예산이 일선 학교현장에 반영되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환경 조성에 기여해야 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정책 대안 제시로 지역민과 교육수요자들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교육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연구하는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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