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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9 오후 6:03:00

조현일 의원, ‘청소년 교육입법대상’ 수상
활발한 입법활동으로 청소년 권익신장에 앞장서

기사입력 2019-12-16 오후 4:31:43

조현일 도의원(자유한국당, 경산, 사진)이 지난 14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17회 대한민국 청소년대상 제전에서 교육입법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청소년신문사가 주최하는 17회 대한민국 청소년대상 제전은 사회 각 분야에서 청소년을 위해 헌신해 온 숨은 공로자를 발굴 시상하고 이들의 공적을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조현일 의원은 제10대 경북도의회에 입성한 이후 교육위원회 위원장, 조례정비특별위원회 위원을 거쳐 현재 제11대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 교육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면서 폭 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왕성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다년간 교육위원을 역임한 교육전문가로서 경상북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아동학대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해 제정하는 등 다양하고 활발한 입법활동으로 청소년들의 권익신장과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조현일 의원은 청소년의 건전육성과 복지향상을 위해 당연한 소임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무한한 가능성과 성장 잠재력을 지닌 미래사회의 주역인 우리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을 가진 훌륭한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지원과 관심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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