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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9 오후 6:03:00

이천수 전 의장, 제21대 총선 출사표
17일 예비후보 등록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 돌입

기사입력 2019-12-17 오후 1:18:26





이천수 전 경산시의회 의장(62, 사진)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천수 의장은 17일 오전 9시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보도자료를 통해 출마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천수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파탄 정책으로 어려워 못 살겠다는 경산 시민과 함께, 경산시의 경제 활성화로, 서민이 잘사는 경산,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경제도시·학원도시 경산시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경산시의회 의장으로 활동하는 동안, 서민과 약자가 함께 잘 살고, 살맛나는 경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고, 경산시의 현안 사업과 발전 방향도 파악할 수 있었다.”라며, “경산시 발전과 시민의 행복 그리고 청년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묵묵히 일할 수 있는 경산 시민의 일꾼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야 경산의 미래가 보장된다.”고 호소했다.

 

이 예비후보는 할일 많은 경산시의 발전을 위해서는 자신의 이익에 따라 말을 바꾸는 가벼운 정치인이나, 개인 영달만을 생각하며 출마 지역구를 옮겨 다니는 후보가 없는지, 경산 시민 여러분께서 심판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경산 압량 출신인 이 의원은 현흥초·경산중·경산고·영남대·영남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구한의대 객원교수, 영남대 경산시 총동창회장, 6~7대 경산시의회 의원, 7대 전반기 의장 등을 역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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