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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2-29 오후 6:03:00

이권우, “바로 ‘성과’ 낼 수 있는 준비된 후보”
경산시, 국회의원 공백기 커버할 능력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

기사입력 2019-12-18 오후 3:54:00

이권우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이권우 경산미래정책연구소장(58)이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제21대 총선 출마를 선언 했다.

 

18, 이 예비후보는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켜라 여의도 길은 이권우가 제일 잘 안다. 국회 일의 루트와 메커니즘을 알고 인적 네트웍을 갖추고 있다.”며 경산이 필요로 하는 예산확보와 지역발전을 위한 성과를 바로 낼 수 있는 준비된 후보가 자신임을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 통상 초선의원이 제대로 일하고 성과를 내려면 6(1.5) 정도 걸리는데, 경산은 최경환 의원의 공백기에다 국회 경력이 없는 초선의원이 선출되면 오랜 기간 동안 경산발전이 지체될 우려가 있으므로 반드시 바로 성과를 낼 수 있는 능력 있는 후보가 선출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자신은 입법고시(9) 합격 후 23년간 국회에서 일한 예산·입법 전문가(1급 공무원)로 바로 성과를 낼 능력을 가졌다고 자임했다.

 

이 예비후보는 최경환 전 의원이 경산 발전을 위해 큰 일을 많이 했다.”며 최 전 의원의 석방을 위해 범시민적 석방 서명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산시민과 함께 무너진 보수우파를 바로 세우고, 자유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경산을 바로 세우는데 총력을 쏟겠다는 각오를 밝혔고, 지역발전을 위한 구상은 추후에 밝히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진량읍 내리리 출신으로 영신고, 서울대(독어독문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석사)을 졸업했으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농림위·보건복지위·정무위원회 전문위원 등 국회 요직을 두루 거친 '마당발 국회 전문가'로 평가된다.

 

지난 2012년 제 19대 총선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최경환 전 의원과 맞붙어 2위로 낙선한 바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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