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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4-04 오후 5:43:00

“경산시민 위해 헌신하는 꿈 이루게 도와 달라”
이권우, 무소속 출마 선언

기사입력 2020-03-18 오후 4:39:21





이권우 예비후보가 18일 남매공원에서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김형오 공심위가 공천이 아니라 불공정 사천을 자행함으로써 23년간의 헌법수호의 일익을 감당하며 쌓은 국회 경험으로 경산시민들을 위해 헌신하고자 했던 자신의 꿈이 무너졌다.”며 울먹였다.

 

여론조사에서 줄곧 상위를 차지했던 자신을 경선에서 조차 배제시킨 공심위의 판단을 받아들일 수 없어 무소속 경산시민 추천 후보로 직접 시민의 심판을 받겠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한 “8년 전 국회 1급 공무원직을 과감히 던지고 고향 경산으로 내려와 경산 발전을 위하여 진정성 있게 국회의원을 준비해 왔다.”며 경산시민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자신은 경산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존재하기에 시민들의 판단을 받기 전에는 절대 포기할 수가 없음을 강조했다.

 

그는 홍준표 대표와 함께 경산시와 수성구 통합을 이루어 대기업을 유치하고 신산업의 메카를 육성하여 풍요로운 경산을 이룩하겠다.”며 자신을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권우 예비후보와 안국중 예비후보는 후보등록 기간 전까지 여론조사를 통해 무소속 단일후보를 결정한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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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1 삭제

    응원합니다 소신있는 행보 화이팅~윤두현후보는 현직 시의원 도의원들이 라인타듯 경선전부터 지지하더군여구태정치의 재생산 꼴불견입니다

  • 시민
    2020-03-19 삭제

    일할 능력을 보고 뽑아야죠.그냥 서울 TK 뽑아서는 희망이 없죠야권에서는 이권우가 제일낫다고 생각합니다.

  • @@@
    2020-03-19 삭제

    무소속 후보자가 많이 출마하시면 더불어당만 어부지리합니다. 2018년 경산시 지방선거시 여권(더불어당) 고정표가 37%정도 인것을 확인했는데 야권이 단합 안하고 무소속 출마하면 표가 분산되어 결집이 강한 더불어만 좋은 일이 되니 우리들의 소망을 헛되지 않도록 자중하시기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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