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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9 오전 11:09:00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위원장 공모 ‘2파전’
전상헌 전 국가균형발전위 대변인, 김찬진 전 경산시 국장 응모

기사입력 2020-06-16 오후 5:40:56

▲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위원장 공모에 응모한 전상헌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좌)과 김찬진 전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장(우)



15일 마감된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위원장 후보자 공모에 전상헌 전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48)과 김찬진 전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장(69)이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상헌 전 대변인은 대륜고, 영남대, 연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이광재 국회의원 보좌관, 박남춘 국회의원 보좌관, 여시재(與時齋) 경영지원실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등을 역임했다. 그는 지난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26.8%의 득표한 바 있다.

 

김찬진 전 협의회장은 진량초, 진량중, 대구상고, 한국방송통신대학을 졸업했으며 경북도와 경산시에서 약 37년간 공직생활을 하다 지난 2011년 퇴임한 이후 민주평통 경산시협의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산시장선거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34.71%를 득표한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조강특위는 지역위원회에 대한 현지실사와 면접을 거쳐 경선 여부 등 위원장 선출 방법을 결정할 방침이다.

 

지역위원장의 임기는 다음에 개최되는 정기전국대의원대회 개최일 전에 새로 선출되는 때까지로 정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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