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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3 오후 4:39:00

조현일 도의원, 두 번째 교육위원장 선출
“경북 교육이 대한민국 표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

기사입력 2020-07-07 오후 4:05:29





경산 출신의 조현일 도의원(미래통합당, 사진)이 제11대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에 선출됐다.

 

조 의원은 7일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실시된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교육위원장에 선출됐다. 10대 도의회에서 잠시 교육위원장을 맡은 데 이은 두 번째 선출이다.

 

조현일 교육위원장은 경북 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의원님들이 교육과 관련된 의견과 관심을 전달해 주시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중방동이 고향인 조 위원장은 경산초·경산중·대륜고·계명대·영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지난 2014년과 2018년 지방선거에서 경산시 제3선거구(서부중방·북부·압량)에 출마해 연이어 당선됐다.

 

특히, 조 위원장은 제10대 도의회 전반기부터 교육위원회에 몸담고 있으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왕성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의회 출입기자가 뽑은 베스트 도의원’, 우수의정대상 2회 수상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편, 경산지역 도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을 살펴보면, 배한철 도의원이 조 위원장과 같은 교육위원회에 배정됐고, 오세혁 도의원은 문화환경위원회, 홍정근 도의원은 행정보건복지위원회, 박채아 도의원(비례)은 건설소방위원회에 각각 배정됐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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