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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5 오후 4:27:00

제11대 경북도의회 ‘역사 속으로~’
지방자치법 전면개정 등 새로운 지방시대 기틀 마련

기사입력 2022-06-23 오후 4:10:40

▲ 제11대 경북도의회의 공식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임기 만료 행사가 23일 도의회 로비에서 열렸다.




11대 경북도의회가 23일 임기 만료 행사를 끝으로 4년간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331회 임시회 마지막 날인 23일 오전 도의회 로비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제11대 도의원과 이철우 도지사, 임종식 도교육감, 경북도 및 교육청 간부 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경북도의회는 도민의 복리증진과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로 이철우 도지사와 임종식 교육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단체 기념촬영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은 11대 도의회를 개원한 것이 엊그제처럼 기억에 생생한데 오늘 임기만료 행사를 갖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민의 대변자로서 뜨거운 열정으로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님들, 우리 도의회를 아껴주시고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도민과 공직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마지막 인사를 했다.

 

지난 20187월 출범한 제11대 경상북도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을 통해 새로운 지방시대 토대를 마련하고,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및 정책지원 전문인력 채용으로 경쟁력 있는 조직 운영에 노력해왔다.

 

해외 친선교류와 국내 기관과의 협력, 소통하고 연구하는 의회상 정립,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중심의 상임·특별위원회 활동 등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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