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민주당 의원들 강제 퇴거는 오해!
[12월 3일 국회소식]

기사입력 2009-12-03 오후 2:02:30

◆ 국회 대변인, "민주당 의원들 강제 퇴거는 오해다!"

 

허용범 국회 대변인은 3일 오전 10시 국회기자실(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민주당 의원 세 분(천정배.최문순.장세환)이 어제 저녁 국회의장실 앞에서 농성한 것과 관련 일부 보도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고 말했다.

 

 

허 대변인은 "세 분 의원은 2일 밤 11시 경에 자진해서 민주당 원내대표실로 내려갔으며 그곳에서 밤을 샌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들 세명의 의원들을 국회사무처 경위들이 강제 퇴거 시킨게 아니라."고 해명했다.

 


이어 "3일 오전 6시20분 경 국회사무처가 의장실 앞에 남아있던 3,4명의 보좌진에게 자리를 비워 달라고 협조 요청한 바 있으며 이는 3일 오전에 아르메니아 국회의장이 국회 초청으로 국회를 공식 방문하는 행사가 예정돼 있기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허 대변인은 "국회의원이 없는데도 보좌진이 국회의장실 앞에서 농성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있을 수 없고 의원 보좌진은 이에 따라 아무 물리적 충돌 없이 나갔을 뿐, 일부 언론에서 보도하듯 의원과 보좌진을 강제로 끌어냈다는 식의 표현은 사실과 맞지 않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국회/정차모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