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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북미무역사절단’ 업체 모집
오는 11월 LA·시카고·토론토 시장 공략
기사입력 2010-09-13 오전 10:58:37
경산시는 오는 11월 예정인 ‘북미지역 무역투자사절단’에 참가할 업체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11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파견되는 ‘북미지역 무역투자사절단’은 LA, 시카고, 토론토 등지에서 현지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무역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무역투자사절단에는 경산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시장성 조사 등 절차를 거쳐 경쟁력 있는 업체 10여개를 최종 선정 후 파견하게 된다.
무역사절단 대상업체에 대해서는 업체별 항공료의 1/2(업체당 1명), 상담장 임차료, 현지 통역비, 시장정보, 바이어리스트 등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북미 무역투자사절단은 지역 중소기업들의 수출시장 다변화을 통해 수출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는 물론 시가 목표하는 2015년 수출100억불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경산시청 투자통상팀(810-5162, 516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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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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