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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사월권역 농촌개발사업 ‘2단계’ 본격화
28억원 투입...명품·부자마을 등 사업 추진

기사입력 2012-02-29 오후 1:58:29

경산시 남산면 사월권역의 농촌마을을 개발하는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2단계 사업’이 본격 시작된다.

 

지난 2011년 1단계 사업에 이어 실시되는 2단계 사업은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총사업비 28억원 남산면 사월리 외 4개리에 ‘으뜸 명품마을 만들기’, ‘풍요로운 부자마을 만들기’, ‘활기찬 도농교류마을 만들기’ 등 세부사업으로 나눠 실시된다.

 

▲ 1단계 사업 결과물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은 경산시와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지사가 수·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총사업비 70억원을 투입해 농촌마을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지난 2009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 제1단계 사업을 완료했다.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추진되는 2단계 사업은 28억원의 예산을 들여 남산면 사월리 외 4개리에 ‘으뜸 명품마을 만들기’, ‘풍요로운 부자마을 만들기’, ‘활기찬 도농교류마을 만들기’ 등 세부사업을 지원한다.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지사 관계자는 “기존의 농촌개발사업처럼 특정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부분계획이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에 관계되는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물리적 기반사업 뿐 아니라 S/W사업도 보급하여 농촌의 삶의 질 향사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한편, 2011년 11월 농림수산식품부 주관으로 실시한 1단계 중간점검 결과 호평을 얻어 다음 단계 사업의 성공도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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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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